[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박용섭 남원시장 예비후보 "노암대교 신설"

박용섭 남원시장 무소속 단일후보는 23일 남원 서부권 교통망 확충을 위한 금동 휴먼시아아파트와 노암동을 잇는 가칭 노암대교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남원시내 전 지역 도시가스 망 확대 설치가 조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도통동 등 동부지역 시민들의 생활스포츠 공간 확대를 위한 실내수영장을 건립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새만금-정읍-남원을 잇는 국도 신설을 통해 남원지역 농산물의 물류편의와 새만금 관광객의 남원 방문을 유도하는 도로망도 확충하겠다”며 “국립공공의료대학 신설과 관련해 보건분야 의료관련 전문학과 신설과 남원의료원의 국립승격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후보는 국립유전자시험장 부지 48만평 수목원 조성, 다국적 음식관광 타운 조성, 연고 귀농을 통한 인구 10만 명 회복 등 30대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