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영재(53)정읍시장 예비후보는 23일“정읍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개발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킬수 있는 학생자치배움터이자 학생복합 문화공간인 ‘파랑새 학교’를 세우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현재 이전을 논의중인 정읍교육지원청이 신청사로 이전하면 그 자리에 지상 4층 규모로 신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설계단계에서부터 지역주민, 교사와 학생, 교육청과 시청의 공무원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만들어서 전국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청소년자치활동공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또“기존의 청소년시설과는 달리, 자신들이 기획하고 추진하고 배우는 학생자치 프로그램 활동공간이며, 학부모, 교육청, 시청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공간이다”며 “방과후 학교를 연계시키는 중요한 허브역할을 할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