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장경호 익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민주평화당 장경호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익산시의원 나선거구(중앙, 창인, 갈산, 인화, 주현, 평화, 목천, 마동) 출마에따른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돌입했다.

‘우리동네 경호실장!’을 표방하며 익산의 원도심 권역을 누비고 있는 장 예비후보는 도시재생전문가로 활기를 잃어가는 원도심의 재생을 위해 10여년 이상을 헌신해온 인물이다. 특히 그는 익산 도시재생주민협의체회장을 맡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오면서 지난해 국토부에서 시행한 도시재생뉴딜사업(총사업비 330억)에 익산시가 선정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장 예비후보는 “마동과 인화동 평화동 중앙동을 비롯한 원도심과 만경강을 접하고있는 서남부지역은 익산의 심장과 같은 곳으로 이곳이 살아야 익산이 발전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