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익산도의원 예비후보 최영규 "코레일·SR 통합"

도의원 익산4선거구 최영규 예비후보는 24일“고속철도를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코레일·SR 통합 연구용역 발주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지난해 전북도의회에서 코레일-SR 통합 및 전라선 SRT 신설 촉구안을 채택한 바 있다”면서 “늦었지만 지난 정부가 일방 추진한 고속철도 경쟁정책이 시행착오를 거쳐 통합이라는 공론으로 관심을 받게 돼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현재 이원화된 코레일과 SR의 서비스가 통합된다면 모든 국민들이 지역차별 없이 자유롭고 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속열차 이용을 할 수 있다”면서 “특히, KTX 요금 인하 효과로 이어져 모든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에 국토부는 지난해 밝혔던 코레일과 SR 통합문제를 조속히 매듭짓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