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이어 “완주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삶의 절반 이상을 살아온 제2의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라며 “누구보다도 완주를 사랑하고 완주를 잘 아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지역공약으로 봉동 구도심 도시계획 도로 개설, 주공~원성덕마을 대로 2차선 도로 개설, 둔산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 공간 확보, 용진읍 소재 소류지 정비, 간중 저수지 주변 개발 등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비례대표로 제7대 완주군의회에 진출해 결산검사위원장 행정사무감사위원장 예산결산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