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이어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추진했던 사업 가운데 시간이 짧아서 미진한 부분이 있어 아쉽다”고 들고 “이를 잘 마무리하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역공약으로 소양면 조경수 유통단지사업 연내 완공과 국도 26호선 면소재지 진입도로 개설, 상관 공기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 술테마박물관 관광휴양지 조성, 구이 수상레포츠 공원사업 추진 등을 제시했다.
그는 제7대 완주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완주군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