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사회적 약자인 노약자와 어르신들이 복지제도가 엉성해서 고생하지 않도록 자원봉사 단체에 대한 지원도 법적·제도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방안으로 봉사단체와 연결을 통해 부분적으로 1:1멘토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65세 이상부터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노인바우처’를 통해 취미활동 지원을 확대하고 부모를 봉양하는 가정에는 ‘효도비’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독거노인 공동숙식 지원 △시내버스 요금 1000원과 택시비 지원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농촌공동생활 경로당(그룹홈) 확대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