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예비후보는 이어 “전자상거래를 통해 농업소득을 증진하고 SNS를 통해 수시로 소통해 왔기에 지역발전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지역발전과 관련, 그는 최첨단 웰링시티 건설과 편리한 이서혁신도시 정주환경 강화, 행복한 삼위일체 교육, 모두가 평등한 복지 등을 제시했다.
우석고 원광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완주군 청년회의소 회장 삼례농협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삼례 협의회장, 법무부 법사랑 완주군지부 운영처장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