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이날 “지역 토박이로서 8년간 의원 활동에 지지를 보내준 지역민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동부지역에 주민들을 위한 동부권 체육스포츠센터를 조성하고, 봉남지역의 경우 만연 지연된 평사지역의 배수개선사업을 실시하겠으며, 황산지역은 한해에 대비 하여 관정시설을 보급 하고 금강물에 대비 수리시설을 확충하겠다”면서 “이밖에도 금평제에 청도제의 자연 저수물량으로 분수시설을 설치 하여 관광객을 유도 하고, 모악산도립공원은 공원지역을 해제 하여 활력넘치고 찾아오는 모악산 금산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