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인구10만 명 회복을 대표 공약으로 내건 박용섭 후보는 오는 28일 남원지역 정치1번지로 불리는 선원사사거리로 사무실을 이전한 뒤 개소식을 갖는다.
6·13지방선거 출정식인 이번 개소식에서 박용섭 예비후보자는 △연고 귀농을 통한 인구 10만 명 회복 △국립유전자시험장 부지 48만평 수목원 조성 △노암대교 신설 △다국적 음식관광 타운 조성 △남원시내 전 지역 도시가스 망 확대 설치 등의 공약을 내걸 예정이다.
박 후보는 지난 14일 무소속시민연대 경선에서 단일후보로 추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