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 농민과 서민이 잘사는 남원’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김정현 후보가 오는 28일 사매면 덕오로 96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다.
김 후보는 “싱그러운 봄의 시작을 알리는 4월, 봄바람과 함께 대산, 덕과, 보절, 사매지역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며 “농민과 서민 모두가 잘사는 남원을 만드는 그 시작을 알리는 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모두가 희망을 가지고 보다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