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정헌율, 환경미화원 격려

정헌율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26일 새벽을 여는 사람들인 환경미화원들을 찾아 인사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선거활동 시작을 알렸다. 정 후보는 이날 첫 민생탐방에서“모든 시민이 잠든 사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리 청결을 유지하는 환경미화원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 시민이다”면서 “보다 다양하고 실질적인 민생복지 지원방안 마련에 더욱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미화원들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에 익산시의 거리가 청결을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도 일부에서는 분리수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아쉽다”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분리수거 협조를 당부했다. 덧붙여“지난 2년간의 시정 운영을 통해 얻고 터득한것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진리였다. 평소 소신에 따라 되도록 많은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 소통에 나설 것이다”며 선거 전략을 살짝 귀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