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완주군의원 예비후보 임귀현 "지역발전 이끌것"

완주군의회 라선거구(고산·비봉·운주·화산·동상·경천면) 임귀현 예비후보(59)는 26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지역발전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재도전에 나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4·12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임귀현 예비후보는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1년이 너무 짧았다”면서 “농업이 강해야 농촌이 살아나고 농민이 존중받고 농사가 보람되며 농촌에도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공약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보험 확대와 학교 및 공공급식을 위한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확대, NON GMO 안전한 한우생산, 미래 먹거리 식량 곤충산업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제7대 완주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와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