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12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임귀현 예비후보는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 1년이 너무 짧았다”면서 “농업이 강해야 농촌이 살아나고 농민이 존중받고 농사가 보람되며 농촌에도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공약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보험 확대와 학교 및 공공급식을 위한 친환경 안전 농산물 생산확대, NON GMO 안전한 한우생산, 미래 먹거리 식량 곤충산업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제7대 완주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와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