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 예비후보(민주당)는 “지평선산단에 조기 기업을 유치 하고, 종자산업을 포함한 농생명산업, 신재생에너지산업, 인공지능산업 등을 육성하겠다”면서 “ 3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재단 설립 등으로 3000명 이상 고용창출 하여 소득 주도의 경제도약시대를 창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한중 FTA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중국농산물이 한국산으로 둔갑하고 농산물이력제가 2.5%만 실행 되고 있는 농산물 유통을 정의로 변화시켜 김제 농특산품들이 전국적으로 팔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또한 “순동 혁신도시 KTX역 추진 및 모악산 상생평화 문화축제와 글로벌 지평선축제 발전, 모악산·주평천·두월천 주변에 체류형 피서지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