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군산공장 문제는 한국지엠 노동자뿐 아니라 비정규직노동자와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생존권, 나아가 전북경제가 초토화되는 심각한 사안인데, 노동조합도 단순히 680명만 고민의 중심에 놓고 교섭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