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이광석 "GM 협상 눈속임"

이광석 민중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한국지엠 문제가 GM목적대로 군산공장 폐쇄와 한국정부 추가지원으로 마무리 될 것”이라면서, 정부와 GM협상이 “알맹이 없는 눈속임”이라고 규탄했다.

 

이 예비후보는 “군산공장 문제는 한국지엠 노동자뿐 아니라 비정규직노동자와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생존권, 나아가 전북경제가 초토화되는 심각한 사안인데, 노동조합도 단순히 680명만 고민의 중심에 놓고 교섭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