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주시장 예비후보 엄윤상 "혁신 금융타운 조성"

민주평화당 엄윤상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가칭)혁신 금융타운’을 조성해 전주를 금융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엄 예비후보는 26일 “오는 2022년까지 혁신도시 내 3만3256㎡ 부지에 사업비 2500억 원을 투입하는 금융 중심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산을 대표하는 현대중공업과 한국GM이 잇따라 철수하는 상황이 이르면서 지역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혁신 금융타운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것이 엄 예비후보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