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김제의 새로운 100년을 건설 하기 위해 김제시민자치정부를 실현 하고, 337경제혁신도시 김제를 만들겠으며, 공부하러 찾아오는 김제를 만들고, 원평천·두월천 생명의 숲길 등 길이 아름다운 김제로 1000만 관광시대를 열겠다”면서 “김제를 바라보는 자신의 머리속에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 이야기가 떠오른다. 김제의 넓은 들과 산하, 그리고 바다를 하나의 생명체로 볼 때 우리의 살길과 풍요로움이 있다. 현재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균형발전사업 평가위원으로 활동 하고 있는 자신이 김제 발전의 적임자 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