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김제시장 예비후보 정성주, 선거사무소 개소

 

 정성주 김제시장 예비후보(평화당)는 지난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배숙 평화당 대표를 비롯 김종회·정동영·유성엽 국회의원, 정대철 중앙당 상임고문, 최락도 전 민주장 사무총장, 곽인희 전 김제시장, 지지자 등 2000여명이 참석, 정 예비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강병진 선대본부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자신은 김제 발전을 위해 선당후사의 심정으로 시장 후보를 사퇴 하고 정 예비후보 지지를 밝혔다”면서 “진정한 김제 발전을 위해서는 평화당 후보가 당선 돼 김종회 국회의원과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줘 더욱 책임감을 갖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진정한 김제 발전을 위해 평화당 후보들이 많이 당선돼 힘을 합쳐 과거 김제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