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유진섭(52) 정읍시장 예비후보는“농촌은 나라의 근간이다”며 “연 50억원 농민(농·축·어업인) 수당을 지역화폐로 지원하여 농촌과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유 후보는“연 50억원을 농민들에게 지역화폐로 지원하면 농촌은 물론 지역 상권에 미칠 경제적 효과는 상당할 것이다”며 “침체되어 있는 정읍 경제를 활성화시킬 불쏘시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연 50억 원 농민수당은 가뜩이나 사기가 떨어져 있는 농민들의 자존심을 높이고, 나라의 근간인 농촌을 지키고 있다는 자긍심도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농업이 존립함으로써 갖는 사회적·경제적 이익을 수치화 할수 없다”며“조금이나마 농업인 당사자들에게 되돌려 주겠다는 의미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