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26일 고품격 역사문화관광도시 고창을 만들기를 위한 문화·예술·관광·교육 분야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천하제일 고품격 역사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고창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노하우를 축적하여 지역의 문화관광 역량을 키워 낼 것이다. 고창문화컨텐츠 육성과 고창 자존심 회복을 위해 ‘고창학’을 정립하고, 품격 있는 사람의 도시, 인문학도시, 평생학습도시로 육성 할 것이다”고 밝히고 세부적인 정책 공약으로 △10차산업형 농촌관광 집중육성 △14개 읍면 체험관광, 먹거리 관광거점 육성 △전국유일 고창 특선 명품관광 10선 집중육성 개발 △자족형 문화 예술인 마을 조성 등 다수의 공약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