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예비후보는 이날 “군민의 뜻을 정확히 수렴하는 등 군민들의 원만한 사업진행을 위해 제도적 규제에 얽매이지 않도록 조례 등을 즉시 검토할 수 있는 법률적 자문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농촌이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농업이 바로서야 한다”며“농업과 농촌을 멸시하는 잘못된 정책을 바꾸어 농업 기반을 굳건히 할 수 있는 정책을 바탕으로 산업성장 정책을 내놓을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또 “지역 발전의 기반을 새롭게 다지겠다”며“지역경제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민을 비롯한 많은 전문가들과 허물없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지혜를 모으는 민주적 경제활성화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