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민선 4기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열심히 했지만 한번으로는 부족해서 늘 마음에 걸렸다”며“민선 4기 업적의 바탕 위에 경험을 살려 더 많은 일을 해내겠다”고 밝혔다.
또“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해 경제에 해박하고 나눔의 대상을 수상한 평생 봉사인이고 대한민국 체육상을 수상한 체육인이다”며 “항상 시민들이 잘 사는 방법을 연구하면서, 시민들만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 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공직자들이 대우받는 풍토 조성 및 승진예고제 실시 △역세권 개발 △노인복지와 사계절관광 △첨단과학산단 기업유치 등을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