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후보는“시의원, 도의원으로 지난 12년동안 잠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공부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본연의 역할인 행정의 견제와 감시에 충실했다”며 “주민들께 약속한 것들을 지키기 위하여 외롭고 힘들어도 참아내며 주민들을 대변하느라 악역을 자처했다”고 밝혔다.
이어“민주주의 원리인 힘의 균형과 견제를 위해 자치단체장의 견제역할인 악역을 하다보니 시장과 시장의 사조직 및 기득권세력들과 공직자들에게 왕따를 당하면서 때로는 힘이 들어 눈물도 흘리며 밤새토록 의원직 사퇴까지 고민한게 한 두번이 아니었다”고 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