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익산역(역장 김현구)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익산의 대표축제 ‘서동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까지 익산역 맞이방 특별무대를 통해 삼국시대 백제 의상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어보는 백제복식 착장(의상과 장신구 등을 입어보고 부착해 봄) 체험행사다.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호남 유일의 사이버대학교인 원광디지털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김현구 익산역장은 “앞으로도 지역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하여 익산역을 방문하는 고객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더불어 지역축제의 정보도 함께 얻어 갈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익산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