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는 “김제지역 쌀과 황해도 해주시의 산삼 등 북한의 약초를 물물교환을 통해 남북 간 평화통일을 향한 대열에 선봉장이 되겠다”면서 “이번 4.27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평화통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만큼 (김제시가) 평화통일의 중심에 서서 평화와 상생 문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그는 “벽골제 및 모악산·금산사, 동헌·내아·향교, 금산교회, 수류성당, 증산교 본부 등을 연계 하여 한민족문화 체험 벨트장으로 홍보 하고, 세계문화유산등재 등을 추진하겠다”면서 “문화자원의 연계복합을 통해 브랜드화 개발 전략을 추진하고 다양한 문화의 상생 평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