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김제시 도의원 예비후보 임영택, 선거사무소 개소

임영택 김제시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평화당)는 지난달 28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새로운 김제, 이제부터’라는 슬로건을 제시한 임 예비후보는 이날 △대체작목 육성을 통한 농업소득 증대 △친환경 농업 스마트팜 기반 조성 △재래시장 활성화 등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발표,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4선 시의원으로 키워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면서 “16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거울삼아 더 겸손한 자세로 도민과 시민들께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는 김제시의회 4선(제4·5·6·7대) 출신으로, 제6대 후반기 김제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