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학수(57)정읍시장 예비후보는 2일“당내 1차 경선에서 1위로 최종경선에 나섰다”며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구현과 관련한 행정분야 3개 세부사업을 공개했다. 이 후보는“시민들의 권리를 지키고, 각종 규제나 애로사항들을 직접 챙기면서 시민들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되는 제도를 마련하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분야 공약으로 △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민원을 관리하기 위한 ‘시민소통실’ 신설 △시민의 생각을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한 ‘시민정책페스티벌’개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자 실시하는 ‘시민과의 대화’ 운영을 제시했다. 또“민원인의 고충과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시정 참여 확산과 더불어 정치적 효능감 제고에도 크게 기여 할것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