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비후보는 “수사 기관과 선관위가 집권당이라 해서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은 촛불혁명 정신에 반하고 과거 정권의 행태와 다를 바 없다. 또한 권리당원 명부를 유출할 수 있는 권한 있는 책임자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압수수색을 통해 증거 인멸과 입맞추기를 막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을 돕는 사람들 한테 문자가 온 사실을 증거로 갖고 있다”면서 “이는 다른 예비후보 경우와 마찬가지로 자신 말고는 상대가 도저히 알 수 없는 사람이기에 권리당원 명부 유출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