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시장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1호 공약으로 청년의 일자리, 설자리, 잘자리, 놀자리 등 청년과 관련한 4대 핵심 정책을 내놨다.
이번 공약에는 청년이 쉽게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향토기업에 필요한 청년인재 육성, 청년 로펌 설치, 대학 학자금 이자지원, 청년 건겅검진 지원 등이 담겼다.
특히 익산시 각 위원회에 청년참여 비율을 10%이상 확보해 청년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익산 중앙동에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청년 문화촌 형성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