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남원시장 예비후보 강동원,선거사무소 개소

민주평화당 강동원 남원시장 후보는 지난 1일 남원시 충정로 134번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유성엽 의원, 김경진 의원, 김종회 전북도당위원장, 김광수 의원,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 임정엽 도지사 후보, 양영두 평화통일위원장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강 후보는 “남원은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대로는 안된다”며 “남원을 확 바꾸어 놓겠습니다. 그래야 남원이 삽니다. 반드시 남원을 꼭 살려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번기, 근로자의 날 행사 등 바쁜 일정에도 개소식에 수 많은 인파가 몰린 것은 ‘시장 교체의 민심반영’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