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사람을 기용하는 문제는 조직에서 가장 중요하고 이는 군민에 진정성과 수준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석이 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그는 △공개 토론방식을 통한 객관적 인사제도 기본원칙 수립 △인사지침 및 반영요소 비율 사전공고 △표준인사 모델 제시 △노조와 함께하는 인사관리 시스템 구축 △제도적 안전장치를 위한 인사위구성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34년간 지방행정에 몸담아 후배 공무원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안다”며“신명나게 근무하는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