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현미(23·정읍시)씨가 ‘흥보가’중 ‘두손합장’을 불러 신인부 대상을 수상하여 예향 정읍의 명예를 드높였다. 수상자 송은주, 김현미씨는 김찬미(정읍시립국악단) 명창에게 사사를 받았다.
국창 송만갑 선생을 기리고 국악신인 발굴과 육성을 위해 열린 국악대전에는 전국 각지의 예술학교및 단체등에서 총121명이 참가해 일반부, 신인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5개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