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권태홍 "소상공인 보호"

정의당 권태홍 도지사 예비후보는 3일 대기업의 갑질과 골목상권 침해로부터 전북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적극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분야 4대 과제, 12대 공약을 발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전북 소상공인 사업체와 종사자수는 전북경제에서 매우 높은 비중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매년 2만개 기업이 소멸되고, 신생기업 5년 생존율은 27%에 불과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삶이 더욱 팍팍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