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예비후보는 “전북 소상공인 사업체와 종사자수는 전북경제에서 매우 높은 비중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매년 2만개 기업이 소멸되고, 신생기업 5년 생존율은 27%에 불과해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삶이 더욱 팍팍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