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주시의원 예비후보 백영규 "초심 안 잃겠다"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인 백영규 의원(42)이 재선에 도전한다.

 

백 의원은 3일 “최근 전주시 가선거구(완산·중앙·중화산동)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며 “처음 정치에 입문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의 마음에 쏙 드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백 의원은 초선임에도 전북 최초로 감정노동자 보호조례와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결산감사 대표위원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