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원봉사센터와 무주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북자연환경연수원을 비롯한 8개 기관이 참가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했다.
전북자연환경연수원은 천연오일을 활용한 친환경 항균 스프레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천연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화학 합성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김종만 전북자연환경연수원 부원장은 “지역사회 환경교육을 위해 도내 자원봉사센터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연계활동을 통해 환경교육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