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석철 "비방 사라져야"

더불어민주당 정읍시장 경선에 나섰던 김석철 예비후보는 9일 기자회견을 갖고“홍보물에 한국방사선진흥협회 전문위원 표기 내용에 대해 타후보들이 허위라며 경찰에 수사의뢰한것은 조사결과 허위사실이 아닌 진실로 밝혀졌다”며“유진섭, 우천규, 김영재 후보를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경선과정에서 허위사실 유포로 시달리면서 큰 피해를 받았고 당락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8일 정식으로 고발했고 취하도 없을 것이며 지역 정치발전을 위해 비방,흑색선전을 펼친 후보들은 정치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