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군 의회에서 개혁성향의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주목을 끌었던 이 예비후보는 “더 큰 무주의 미래를 향한 희망과 열정의 온도를 군민과 함께 뜨겁게 지펴나가겠다”며 “안전지대에 머물지 않고 무주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그는 이어 “무너진 무주의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새로운 희망을 만든다는 책임으로 다 함께 소통하고 더 넓게 경청해 나가겠다”며 “지금까지의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앞으로의 4년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 부을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