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도의원 비례 1·2번에 박희자·진형석씨 선출

▲ 박희자·진형석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의원 비례대표 1번에 박희자 전 전북도당 여성위원장이, 2번에 진형석 전북도당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이 선출됐다.

 

비례대표 1번을 받은 박 전 도당 여성위원장은 후보공모에 응모한 다른 여성후보가 자격심사에서 배제되면서 공천이 확정됐다.

 

진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은 70명의 전북도당 상무위원이 참여한 이날 1·2차 투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비례대표 공천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