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익산시의원 예비후보 김민서 "의원 특권 없앨것"

익산시의회 사선거구 김민서 무소속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시의원의 특권을 없애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익산시의회 유일한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활동해온 김 후보는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시의원들 점심 한 끼 3만원이 말이 되느냐”며 “이런 특권부터 모조리 없애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지역위원장이 확보한 국비에 시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당의 꼭두각시 시의원들이 많다”며 “지역위원장의 꼭두각시가 아닌 시민의 참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