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진안군수 후보에 이충국 영입

 

 민주평화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정동영)는 15일 이충국 전 전북도의원을 진안군수 후보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전 도의원은 조만간 평화당 진안군수 후보로 공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전 의원은 진안초, 전주고, 숭실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군산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북도의회 6·7대 의원을 지냈다.

평화당은 이와 함께 도 비례대표 후보 추천을 위해 오는 19일 ARS 투표를 실시한다. 전 당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투표의 대상자는 지난 14일 오후 4시 30분까지 입당원서를 낸 당원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