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15일 6·13 지방선거 광역과 기초 비례대표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당 광역과 기초 비례대표 후보는 모두 6명이다.
선거별로 보면 전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는 김경숙 전 김제시의원이 공천자로 확정됐다.
전주는 조성희 공교육살리기 전북학부모연합 상임대표, 군산은 윤세자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 익산 송영자 자유한국당 익산시을 당협 사무국장, 김제 이길선 (사)패트롤맘 김제시지회장, 완주 유은혜 좋은사람청소년운동본부완주군지부 사무국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