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후보는 이날 오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재벌 독점 중심의 에너지 산업과 희망 고문으로 남아있는 새만금을 위해 도민 주도의 에너지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200만 도민과 300만 출향민이 투자하는 1조원 도민펀드를 조성, 에너지 뉴딜사업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국 최하위 수준의 전북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을 펀드를 결합한 사업을 통해 일자리 1만개를 만들고 발생한 수익도 도민에게 돌려 소득향상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