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후보는 후보등록을 하면서 “무거운 마음으로 후보 등록을 했다”며 “지난 4년간 완주는 성장이 정체되고 부정부패가 만연해 희망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어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어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완주를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재완 후보는 “성공한 농업경영인으로서 농업과 일자리 창출, 돈버는 농업이 될 수 있도록 5000농가를 육성하는 등 완주군민 누구나 먹고 살만한 기초소득 보장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또 “부모님 모시고 사는 아들로서 어르신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 문화 행정 지원 등을 통합해 촘촘한 그물망 복지를 구축하고 임기 내 대학까지 무상교육을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