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박준배 김제시장 후보 “공정한 인사·정의 실현”

 

 더불어민주당 박준배 김제시장 후보가 24일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한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민주당 박준배 후보는 등록을 마친 후 “공정한 인사, 정의로운 김제,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우선 목표를 두겠다”면서 “흐트러진 김제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청렴이 체질화된 정의로운 인물이 김제를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자신이“풍부한 35년의 도정 경험을 살려 정의로운 김제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며 “김제 민생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으며, 지평선산단의 기업유치를 통한 청장년들의 일자리 창출로 소득 주도의 경제도약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또“종자산업을 포함한 농생명산업, 신재생에너지산업 등을 육성하겠다”며 “소상공인 지원재단 설립 등으로 3000명 이상 고용창출 통해 소득 주도의 경제도약 시대를 창조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