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전국체전 대비 주요간선도로변 벽화조성

▲ 익산시가 전국체전을 앞두고 주요간선도로변 벽화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이 도로변 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익산시가 오는 10월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해 주요간선도로변 벽화조성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에는 원광예술정보고등학교 미술부, 원광대 벽화봉사동아리(wall flower), 희망연대 벽화봉사팀 등 시민 200여명의 재능기부로 실시될 예정이어서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민 공감대 형성 등 많은 의미를 갖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