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전 회장은 지난 2017년 부터 약 1년5개월 동안 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맡아 지역사회의 선도적인 여성리더로서 그간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도 여성가족부 양성평등 여성사회참여 공모사업인 ‘웃음꽃 피는 여성·가족 친화만들기’등 6개 사업을 수행하면서 강한 추진력과 친화력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민 중심의 자율적인 행복한 공동체 구현의 기틀을 마련했다.
임 전 회장은 “보다 나은 김제발전과 양성평등 정책에 앞장서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