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표밭현장] 이희숙 장수도의원 후보 "미래 100년에 힘 보탤 터"

더불어민주당 장수 도의원 이희숙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과반의 당원 지지를 얻어 장수군 도의원 후보로 공천권을 거머쥔 뒤 지난 24일 정식 후보로 등록했다.

 

이 후보는 제7대 장수군의회에 입성해 행정복지위원장을 역임하며 여성농업인과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약자를 위해 공부하는 의원으로 조례개정과 정책을 제안하고 (사)전북장애인인권포럼으로부터 ‘2017년 전라북도 기초의회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후보는 “우리 후손이 살아야 할 장수군 미래 100년이 담긴 큰 그림 속에 군민과 더불어 자신의 힘도 보태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며 “새로운 출발점에 선 장수군의 이번 지방선거에 저 이희숙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