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후보는 “떠나는 지역에서 찾아오고 정주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과 일자리, 소득증대가 수반돼야 한다”며 “평생학습 도시, 인문학 도시를 만들어 지역 청년들이 빠져 나가지 않고, 타지인들이 찾아오는 ‘농사짓는 고창, 소득을 올려주는 고창’으로 확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근로희망통장 지원 사업을 통한 저소득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고창농생명식품판매센터 신설, 청년들의 교류공간 마련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로컬소셜벤처 청년혁신가 육성 △청년혁신가 인큐베이팅 사업 △고창특화산업분야 청년창업 육성사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