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표밭현장] 김경민 부안군수 후보 "작목당 연 10억원씩 지원"

기호 3번 바른미래당 김경민 부안군수 후보는 지난 25일부터 5일간 모내기로 바쁜 농촌의 영농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영농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농민들은 영농현장을 찾은 김 후보에게 ‘육묘 반값 지원’, ‘비료 보증금 지원’, ‘공동방제 지원’ 등을 제안했다. 특히, “소농들의 영농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후보는 이에 대해 “농민 의견을 군정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쌀농사 외에 뽕·양파·감자·마늘·참깨·양봉 등을 육성해 부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작목당 연간 10억원 씩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 후보는 공약인 농산물 전량판매 실천방안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지속 가능한 유통체계를 확립하겠다며 ‘농산물 전량 판매’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