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보는“활력있는 임실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소외계층이 없고 함께 나누는 상생 임실군이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임실군은 지난 2015년 기준 31.5%의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며“이에따른 복지수요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높아 맞춤형 복지정책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전후보는 이에 따른 노인복지 정책으로 경노당 간식비 월 20만원 추가 지원과 파상풍-쯔쯔가무시 예방접종 무료실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실시할 것 등을 제시했다.
전 후보는 또“900여명의 이주여성에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인구증가 문제 해결을 위해 첫째 출산시 500만원, 둘째는 1000만원, 셋째는 1500만원을 각각 지원할 것”도 약속했다.